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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성막의 의미 그리고 성막에 대한 제반 사항을 다루게 될 것입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9:12)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성도들에 비하여 복음의 원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소와 참 장막에 부니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배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히 8:2) 구원의 원리는 구약이나 신약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죄없는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죄인이 구원받는다는 원리는 어제와 오늘 영원토록 동일합니다. 아벨의 제사도 그러했고, 광야에서 성막의 제사도 그렇습니다. 솔로몬의 성전 제사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믿는 교회의 믿음의 원리도 동일한 맥락입니다. 이 모든 구원의 원리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런 구원의 강줄기 가운데서 성막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뿌리는 유대교입니다. 예수님도 유대인이었고 성경의 저자들도 단 한명만 제외하고는 모두가 유대인이었습니다. 이런 점은 유대교의 성막과 기독교의 십자가를 연결시키는 데 고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저자 강문호 목사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성막 전문가다. 목회와 더불어 25년간 성막, 성전 세미나를 인도해 오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법궤 모형을 제작하여 성경 속의 예배와 제사를 보다 실제적이고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10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는 충주 봉쇄수도원 원장이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유니온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