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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 혹은 깨진 컵 취급하며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도 바뀌는 건 없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싫어하는 일을 용기 내어 그만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용기 내어 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말한다. 요컨대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을, 결과보다 즐거움을, 참는 것보다 제멋대로 사는 것을, 노력보다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상대가 기뻐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 먼저이고, 그럴 때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길 때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를 통해 성공하고 타인의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을 깨달았을 때 좋은 결과가 뒤따라온다는 인생의 진리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