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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널리 보급하고, 전액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올재 셀렉션즈」!
「올재 셀렉션즈」발행은 한정판으로 나온 「올재 클래식스」중 독자의 반응이 가장 뜨겁고 저작권자가 적극 재발행에 동의하는 일부 책에 한하여 발행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전을 널리 보급한다는 「올재 클래식스」의 발행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공익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 번째 시리즈 『한글 맹자』는 자연스런 우리말 대화체로 옮긴 책으로, 유교 경전의 주체적 한글화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을호 선생은 《맹자집주》가 아닌 정약용의 《맹자요의》를 참고했다. 맹자는 인간을 신뢰했고 그 본성이 선하다고 했다. 불신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주는 울림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