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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 한 조각을 만들어 주는 청소년 소설 [율리아와 동네 기사단]. 독일 김나지움의 독일어 시간, 율리아와 파울은 새로운 과제를 받았다. 방식이나 방법은 자유롭지만 조를 짜서 공공의 이익이나 환경에 관련된 주제일 것! 이 조별과제 때문에 다섯 명의 지질한 잉여들이 어쩔 수 없이 봉사단으로 뭉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기로 한다. 다정한 루디 아저씨가 운영하는 ‘루디네 가게’를 봉사단 본부로 정하고, 몇 가지 실천 계획을 짜 실행에 나선다. 하지만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모든 게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