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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대세인 시대, 노마드라면 '반드시 가야야 곳(Must Visit)' 0순위인, 쿠바. 이곳을 작가 전경일이 발품으로 샅샅이 찾아보았다. 여행만 한 게 아니라, 그곳에 살며 그들의 체취가 묻어나는 곳곳을 누볐다. 그 발걸음으로 이 멋진 사진과 깊은 사유를 담은 글을 채취해 왔다. 이 여행 에세이는 카리브해를 닮은 빈티지풍의 사진과 글로 가득 채워져 있다.
특히 이 에세이에서는 처음으로 헤밍웨이와 체 게바라의 숨은 사진과 이야기를 만난다. 아직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들이다. 60년간 쿠바국립도서관 서고에 비장되어 있던 오래돼 바스러지는 자료에서 찾아낸 사진도 공개한다. 모두 발품을 팔지 않으면 찾아낼 수 없는 것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