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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난다!
『금난새의 만화 오페라 하우스』시리즈 제6권 ≪세빌리아의 이발사≫.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금난새 음악감독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와 최현실의 멋진 '그림'이 만나서 탄생한 그림책이다. 뒷편에는 작곡자의 작품과 생애에 대한 세세한 해설과 오페라의 역사와 개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첫눈에 반한 아가씨 로자니와 그녀와 결혼하려는 백작과 그를 돕는 피가로, 그리고 그 결혼을 방해하려는 아가씨의 보호자 바르톨로가 벌이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이처럼 어렵고 무겁게 느껴졌던 오페라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나게 이해할 수 있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