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그 집 애들 공부 비법
우리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엄마표 영어!
이 책은 외고를 거쳐 서울대에 입학한 첫째와, 영재학교를 다니는 둘째까지 두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엄마가 쓴 엄마표 영어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아이들의 유아기부터 초등기까지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고, 스스로 읽게 하며, 영어 영상을 보여주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준 것이다. 읽기와 듣기를 잡고 나니 말하기와 쓰기 실력까지 저절로 따라왔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흥미 있는 영어 콘텐츠를 스스로 찾아보게 되었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
시중에 수많은 엄마표 영어 책이 나와 있지만, 아직도 엄마표 영어를 두려워하는 부모들이 많다.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 것 같고, 엄마표 영어만으로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확신이 부족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