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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것 같은데 남는 게 없다… 왜 그럴까요?
아무리 많이 팔아도, 돈 관리를 못하면 그 장사는 망한다.
폐업의 낭떠러지에서 흑자로 돌아선 꽃집 사장님의 기막힌 부활 스토리!
번뜩이는 아이템도 현란한 고객 마케팅도 제대로 된 ‘돈 관리’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뼈 빠지게 일해서 매출을 높이고, 비싼 돈 들여 알바를 늘리고, 광고를 하는데도 남는 돈 없이 매번 적자라면 그건 가게가 망해가고 있다는 신호다.
여기, 매출만 좇다가 폐업할 위기에 놓인 한 꽃집 사장님이 ‘회계의 신’을 만난 후 기적적으로 부활한 이야기가 있다. 사장님의 부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새는 돈을 막는지’, ‘얼마를 팔아야 남는 장사인지’, ‘흑자를 위한 최선의 가격은 얼마인지,’ ‘어떤 상품이 미끼 상품이고 효자 상품인지’ 등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돈 관리의 모든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숫자 몰라도 좋고 회계 몰라도 좋다. 흑자를 보겠다는 의지, 단 하나만 있으면 ‘돈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읽을 수 있고,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흑자 경영’을 손에 쥘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