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상맞은 아줌마로 늙지 않고 도도한 왕비로 살 수 있는 재테크 비결!
월급 40만원의 간호사로 일하다가 무일푼으로 결혼한 권선영씨. 그녀는 결혼 3년 만에 종자돈 1억 모으기에 성공하고, 10년 만에 시세 4억 2천만원 상가를 경매로 낙찰받아 10억을 모으게 된다.『왕비 재테크』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주부가 결혼 10년 만에 10억을 모으고 재테크의 달인으로 거듭난 비결을 담고 있다.
각 재테크 단계를 '1년, 3년, 5년, 8년 10년'의 5단계로 나누어 보여주며, 24평짜리 단독주택 2900만원 전세로 시작해서 다가구와 상가주택을 매입하며 점점 돈을 불린 경험, 투자용으로 26평·33평·24평 아파트를 매입한 일, 법원 경매로 상가를 낙찰 받은 사건 등 생생한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펼쳐보인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를 둔 맞벌이 주부라는 점이 눈에 띈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경제적 안정을 획득한 그녀의 솔직하고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는 재테크 초보자들에게는 큰 용기를, 이미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별 성과가 없는 이들에게는 경제적 자유의 기본 자세를 바로잡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