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8) | 판매자 중고 (28) |
| 12,42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1,000원 |
꿈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생생한 직업 현장 이야기!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구해야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꿈결 잡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기자 PD』. 전국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진로 직업과 관련된 체험 활동과 수업이 확대되고 있고, 이 같은 교육정책의 변화에 맞춰 진로 직업에 대한 책이나 프로그램이 주목 받고 있다. 「꿈결 잡 시리즈」는 이처럼 자유학기제에 발맞춰 청소년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준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기자 PD』는 미디어와 SNS에 익숙한 십대들이 선호하는 직업군인 방송, 언론 분야 직업, 그중에서도 기자와 PD(피디, 프로듀서)를 꿈꾸는 대학생이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하는지부터 실제 현장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기자와 PD가 어떻게 일하는지 직접 들려준다. 더불어 직업 전문가가 직업의 정보와 전망 등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소개하여 청소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서울신문》 이민영 기자는 아침 6시 첫 보고로 시작해 밤 12시 마지막 보고로 끝나는 수습기자의 고단한 하루와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기자 생활을 가감 없이 소개한다. SBS 엄민재 기자는 세월호 사고를 취재한 후 기자들이 우울증에 걸려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는 후일담을 전한다. 미니시리즈 〈김과장〉을 연출한 KBS 최윤석 PD는 그토록 꿈꾸던 드라마 PD를 포기하려 했을 만큼 힘든 드라마 제작 현장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들려준다.
서울대 언론정보학부에 재학 중인 진소연 학생은 스토리텔링에 대한 흥미와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에서 언론인이라는 꿈을 찾아냈다. 진소연 학생은 꿈을 실현시키고 싶다면 다양한 교내 활동과 경험으로 학생부를 채워 나가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공부법을 찾아낸 뒤 학업에 매진하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예능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드라마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신문이나 뉴스에 등장하는 기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