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62) |
| 9,0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5,700원 | 460원 |
희망과 열정 그리고 노력은 상상 이상의 이야기를 만든다!
고교 자퇴생에서 존스홉킨스 병원의 의사가 되기까지 김호경의 감동실화가 펼쳐진다~
김호경 자서전 『내 시련의 이름은 자유다』. 성적부진아, 문제로 낙인찍힌 17살 김호경이 세계 최고 병원 존스홉킨스에서 생명을 구하는 응급의학 전문의 제시킴이 되기까지 가슴 뜨거웠던 10년간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꿈이 없었던 암울했던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의 시련과 고통을 견뎌 존스홉킨스 최고의 의사가 된 김호경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자.
고등학교를 자퇴한 김호경은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온다. 영어실력도 배경도 경제력도 없었던 그는 ‘완전히 새롭게 살고 싶다’는 강렬한 열망으로 세상을 등지고 살았던 문제아에서 1분 1초도 아끼며 살아가는 청년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는 시련과 고통을 우직하게 감내하면서 의사라는 꿈을 키워나간다.
지역전문대학을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UCLA에 편입하여 예비 의대생을 걸으며 4.0만점에 가까운 평균 성적을 기록해 ‘숨마 쿰 라이데’로 졸업하고 그 후 현장의사의 길을 선택해 USC 의대에 입학한다. 그는 가난하고 힘겨운 이민생활, 아버지와의 갈등, 초인적인 공부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견뎌내고 미국 의사 고시 상위 1%를 기록하며 응급의학 전문의의 길을 선택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또 시련과 고통을 견디면 꿈을 찾아 달리는 진정한 희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