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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토대로 재기에 성공한 젊은 사업가의 성공기!
2015년에 출간된 스기모토 히로유키 《돈, 사업, 인생》의 개정판 『미쳐야 사업이다』. 이 책은 24살에 창업에 뛰어들어 일본 부동산업계 사상 최연소로 상장을 실현했지만 나락으로 떨어지고 다시 재기하기까지 사업의 흥망성쇠를 생생히 수록해 독자들에게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담고 있다. 저자는 최소 매일 하루에 18시간은 사업에 대해 생각하고 몰입할 수 있을 만큼 그 일에 미쳐 있어야만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위기가 와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전하고 있다.
회사가 망하기 전에는 위험 신호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 경고들을 무시했다고 고백한다. 더불어, 자신의 회사가 망한 가장 큰 원인을 내부에서 찾았다. 외부의 수많은 압박이 있어도 경영진이 기본과 본질을 꿰뚫고 놓치지 않으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회사가 어렵고 앞길이 보이지 않으며 상황이 어려울수록 ‘기본’이 무엇인가에 몰입하면 돌파구가 보인다고 말한다. 경영자로 재기하면서 망하지 않기 위해, 직원들과 고객을 계속 지켜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잠자는 시간만 빼고 18시간을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으며 자기운명 창조법칙을 세웠다.
▶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된 《돈, 사업, 인생》(다산 3.0)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