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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배의 네 번째 동시집『햇빛 잘잘 끓는 날』. 우리 고유의 가락인 시조에 동심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과 깎기’, ‘빗소리’, ‘알람시계’, ‘면회 간 날’, ‘침을 맞고’, ‘밤 전동차’ 등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사물과 생활 현장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있는데, 김세영과 박희진의 그림을 통해 작품의 생생한 분위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