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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적인 신앙에도 함정이 있다!
예수님을 향한 열심이 언제나 선한 것을 낳을까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율법주의식 열정에 난색을 보인다. 잘못된 시험 범위를 공부하는 학생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는 것처럼, 성경에서 빗나간 영적 열심은 절대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을 양성하지 못한다. 바리새인 신앙도 이와 같다. 복음서의 바리새인들은 모두의 존경을 받으며 성경에 자신들이 추가한 규칙들을 모두 지키고서도 잘하였다 칭찬받지 못했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의도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열렬한 추종자들이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역시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의 모습을 지닌 채 살아간다. 이들은 자신이 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쉽게 날라리 그리스도인 혹은 나약한 가짜 그리스도인이라고 판단해버린다.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을 우연한 바리새인이라 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