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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을 꿈꾼다면 이제 부모도 유능한 코치가 되어야 한다!
‘마흔으로 산다는 것’의 저자 전경일, 이민경 부부의 실천하는 자녀교육서!
이 책은 ‘마흔으로 산다는 것’의 저자 전경일과 이민경 부부의 자녀교육에 대한 메시지다. 가족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전경일씨와,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교육 공학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공부법을 전파하고 있는 부인 이민경씨는 ‘코칭하는 부모’가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일터를 만든다고 믿고 있다.
맞벌이 부부로 살면서 아이의 교육은 이 부부에게도 언제나 커다란 과제였으며 넘어야할 산이었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면서 오히려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배웠고, 가정이 행복해야 일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쓴 ‘부모코칭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는 그래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쉬운 자녀교육서다.
부모노릇을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일곱 개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하나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놀이학교’라는 놀이가 들어있어 아이와 친해질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재미없고 딱딱한 교육서가 아닌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마치 맛있는 요리책의 친절한 레시피를 보는 것 같다.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