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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모임의 대표로,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허병두 선생님의 글쓰기 교실. 글쓰기를 어렵고 두려운 것으로 느끼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재미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첫번째 권 에서는 글을 쓰려고 하면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시간 내내 하얀 백지만 노려보는 청소년들이 어떻게 글감을 찾고, 그것을 글로 옮길 수 있는지를 배운다. 생활과 밀착해 있는 다양한 소재들을 찾아, 1분 동안 자유롭게 글을 쓰면서 작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두번째 권 에서는 1권에서 얻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글쓰기에 살을 붙이고 나만의 뚜렷한 주제 의식을 글에 담기 위해 다양한 사고를 하는 훈련을 한다. 창조적인 글쓰기란 일상생활을 다양한 시선으로 살피는 데서 출발한다는 지은이의 지론이 펼쳐진다.
1권은 1994년에 고려원미디어에서 발행한 의 개정증보판이며, 2권은 1996년 한겨레신문사에서 발행한 의 개정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