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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권력자의 오만과 독선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
히틀러와 스탈린이 만든 사상 최악의 전쟁『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쟁인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비극적 참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영국의 역사가이자 작가인 안토니 비버가 전쟁 일지, 군목의 보고서, 사적인 기록, 편지, NKVD(내무인민위원회)가 독일군 혹은 또 다른 포로를 심문한 내용, 개인 일기, 전투 참가자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전쟁의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하였다. 특히 히틀러와 스탈린 두 권력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일어난 전쟁을 감당해야 했던 스탈린그라드의 시민과 무명의 병사들의 모습에 주목하여 참혹했던 당시의 모습을 묘사하였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부조리, 극단의 야만이 지배하는 전장의 참혹함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재현한 이 책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근거 없는 낙관주의와 탁상공론에 휘둘리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