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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아빠의 말 공부!
“애들이랑 또 한바탕 했어. 이제 고집이 있어서 아빠 말을 안 들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바랐던 ‘보육’의 시기가 지나면서 아이들은 이제 마냥 순둥이 같지만은 않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은 아이를 향한 사랑은 크지만 표현이 서툴고 방법을 잘 모르거나, 상대적으로 아이와의 교감 시간이 적어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가 더 자라기 전에 지금 당장 아빠가 말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아이가 훌쩍 커버리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아빠가 아이들과 매일 꾸준히 소통해야 한다. 특히 초등학생 아이를 둔 아빠라면 이 책은 너무나도 필요하다. 아이가 성장하며 어느 정도 대화가 되면서부터 아빠의 역할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아빠는 슈퍼맨이고, 아빠의 말과 행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