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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생각하며 살 것인가』는 생각의 방식을 바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잠언 형식으로 들려주는 책으로, ‘생각의 힘’을 최초로 발견하고 전파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 같은 책들에 영향을 미친 ‘신비의 작가’ 제임스 앨런의 첫 번째 저작이다.(원제: 번영의 길The Path to Prosperity)
이 책은 저자가 부와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소모적인 삶에 번민하며 자발적 빈곤과 상하는 새로운 삶을 모색하던 시기(1901년)에 쓰였다. 따라서 당시 그가 겪었던 고민과 앞으로 추구해야 할 비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할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의 변화를 추구하면서도 정신의 깊이를 도모하는, 단순한 자기계발서 이상의 책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깊다.
이 책에는 자신을 괴롭히는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이해하고, 제한된 외부 조건을 극복하는 내면의 힘을 길러, 지속적인 성장과 행복을 누리는 60가지 방법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