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성우 서혜정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지치고 아픈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속상해하지 마세요』. 독특한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의 성우 서혜정이 자신의 지난날을 담담하게 고백한 책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 지독한 가난을 견뎌야 했지만 한 순간도 희망을 놓지 않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다고 말한다. 오히려 가난을 통해 얻은 눈물이 자신을 강하게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가슴 속에 감춰왔던 지난날의 절절한 사연들을 감성적인 문체로 풀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