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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예술그림책 <나보다 멋진 새 있어?>, <내가 왜 파란색으로 그리냐고?> 작가 매리언 튜카스의 후속작이다.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피카소에 이어 ‘팝 아트’의 탄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한다. 권말에는 팝 아트의 개념과 등장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어느 날, 빌리네 동네에 ‘로이’라는 새로운 예술가가 이사 왔다. 로이가 만든 커다란 조각품이 주목을 받자, 빌리는 궁금한 마음에 로이를 보러 갔다. 로이는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예술 작품을 소개했다.
빌리가 커다란 것 말고는 평범하다고 하자, 화가 난 로이는 “그림 따위야 누구나 그릴 수 있잖아. 겨우 그런 거나 하는 네가 조각을 할 수 있겠니?”라며 쏘아댄다. 로이의 말에 자존심 상한 빌리는 조각에 도전했다. 그렇게 빌리와 로이의 예술 실력대결이 시작되었다. 과연 최고 예술가는 누가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