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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더 이상 침해될 수 없는
노동자의 권리를 선언한다.”
노동자들이 스스로 만든 비정규직 사회헌장!
비정규직 노동자가 가져야 할 권리는 무엇인가?
‘비정규 사회’를 무너뜨리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규직이 되는 게 꿈’인 세상
‘정규직이 되는 게 꿈’인 세상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어느새 한국 사회는 이 둘의 차이를 극명하게 구분할 만큼 악랄한 곳이 되었다. 단순히 임금 차이만 나는 게 아니다. 노동조건 등 모든 면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 사회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 이제는 하나의 계급으로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장래 희망이 정규직’이라고 답하는 어린이가 있을 정도로 ‘비정규직’이란 단어는 우리 사회의 민감한 문제가 되었다. 비정규직으로 묵묵히 일하는 청년도 ‘정규직이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말한다. 그렇다고 한국 사회가 정규직 노동자가 노동하며 살기 좋은 곳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