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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리쿠의 『낙제 기사의 영웅담』 제8권. 수많은 검으로 못 박힌 시즈쿠와 그 앞에서 떠들썩하게 웃는 아마네-- 잇키의 대전 상대를 결정하는 준준결승의 싸움은 개시 전의 참극으로 막을 내렸다. 그리고 맞이한 칠성검무제 준결승전. ‘홍련의 황녀’와 ‘바람의 검제’, 두 사람의 A랭크 기사는 일찍이 없었을 규모로 회장 전체를 유린해대며 규격 밖의 싸움을 벌인다. 더 나아가 또 하나의 준결승, ‘어나더원’과 ‘배드 럭’의 싸움은--. 아마네의 생각지 못한 발언으로 파란의 막을 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