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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독자들이 열광한
어린이 경제 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위한 가치경제 동화!
2001년에 첫 발행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첫 번째 어린이 경제동화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입니다. 150만 독자들에게 선택된 이 도서의 핵심 키워드는 ‘꿈’입니다. 주인공 키라가 말하는 개 머니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어른 못지 않은 ‘경제박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렸습니다.
2012년 ‘한국 성인의 우울증상 경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8명 중 1명이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특히 가구소득이 낮을수록 우울증 경험이 많다고 합니다. 이 결과는 어릴 때 올바른 경제교육을 받는다면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바라는지 정확하게 깨닫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가능성을 찾아 스스로 계획하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