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9) |
| 6,3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4,600원 | 2,400원 |
『사랑은 메아리 같아서 』1986년 〈민의〉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오철수의 여섯 번째 시집. 봄에는 화사한 봄꽃의 빛깔을 띠었다가, 신록이 우거지면 푸르게 물들고, 단풍들면 붉은 빛으로 변하기도 하고, 겨울엔 티 없이 하얀 눈빛을 띠는 시인의 언어와 시세계의 빛깔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자연의 빛을 살피는 시인의 시선은 쉰을 넘긴 나이에도 순수한 마음과 꿈을 간직한 채 반짝거린다. 68편의 시작들 속에서 그의 삶에 대한 사랑을 가득 엿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