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인물과 나라가 각자의 사상과 전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다. 천하를 재패하느냐, 아니면 몰락하고 마느냐와 직결되던 난세의 지혜를 살펴본다면, 21세기 새로운 난세를 헤쳐 나가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대가 이익을 얻게 하라, 관자처럼>은 '인문고전에서 새롭게 배운다' 시리즈 1권으로, 이익을 주되 사람을 얻는 관자의 경영법을 다룬다. 관자는 제나라를 춘추 시대에서 가장 강한 제국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재상이며,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부국강병 사상은 백성을 잘살게 하여 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