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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선 시인의 분단시선집 『한줌의 흙』. 1930년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한 저자의 고향상실의 슬픔과 아픔, 그리움과 고통, 분노와 탄식 등이 나타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성강 하류’, ‘꿈에 본 친구’, ‘눈 감으면 보이는 어머니’, ‘형님은 언제나 서른네 살’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