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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탐정, 스테파니 플럼의 좌충우돌 모험담
도발적이고 유쾌한 여자 현상금 사냥꾼, 스테파니 플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옛 고등학교 친구를 쏴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케니 만쿠소를 찾아나선 스테파니 플럼. 너무도 간단해 보이던 이 사건은 무기 부즈가 변사체로 발견되고, 또 다른 치국 장의사로부터 사라진 24개의 관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으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접어든다. 스테파니는 숙명의 애증 관계인 조셉 모렐리와 손을 잡고 알 수 없는 사건 속으로 점점 휘말려 드는데….
이 책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해프닝, 기상천외한 캐릭터 그리고 걸쭉한 입담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주인공 스테파니 플럼은 여전히 뻔뻔하고 무모할 정도로 대담하며 세계 최고의 입심을 자랑하고, 주변 인물들의 개성도 빛을 발한다.
어머니는 여전히 저녁 시간을 태양처럼 신봉하며 마주르 할머니의 엉뚱함을 넘어 선 기괴함은 장례식장에서 빛을 발한다. 스테파니의 스승 레인저는 여전히 칠흑같이 검은 옷만 고수하고 스테파니와 미묘한 애증 관계를 즐기던 경찰 조 모렐리는 더욱 능글맞아졌다. CWA(영국추리작가협회) 유머 미스터리 부문 수상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