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4) |
| 12,030원(품절) | - | - | 2,200원 |
거침없이 당당한 세 여자의 뉴욕 스토리
'섹스 앤 시티'의 작가 캔디스 부쉬넬의 네 번째 장편소설. 자신이 만든 생애 최고의 작품인 '가족'을 지키려는 웬데 힐리, 스플래치-버너 최초의 여성 CEO에 도전하는 니코 오닐리, 그리고 사업의 성공과 함께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추구하는 빅토리 포드. 소설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에 오른 뉴욕시 세 명의 여성들이 비즈니스와 사랑, 성공과 배신을 통해 자신의 길을 항해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패라도 영화사 사장 웬디 힐리, 「본파이어」잡지 편집장 니코 오닐리, 그리고 유명 패션디자이너 빅토리 포드라는 세 여주인공. 이들은 모두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온힘을 기울였고, 그 결과 '뉴욕을 움직이는 여성 50인'에 선정될 만큼 최고 자리에 오른 인물들이다. 하지만, 이들의 성공가도 뒤에는 온갖 우여곡절의 사생활들이 그들의 발목을 잡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세 주인공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여성들이다.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섹스 앤 시티'에서 보여주었던 여자들의 연애담이나 성생활보다는 전문 영역에서 활동하는 커리어우먼으로서의 거침없는 패기와 야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유쾌한 문체로 '섹스 앤 시티'와는 다른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세 여성들의 성공을 향한 집념과 의지를 섬세하게 그리고 있는 이 책은 미국 언론으로부터 '칙릿(Chick-Literature)'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브룩쉴즈(니코 오닐리 역), 멜리사 조지(웬디 힐리 역), 린제이 프라이스(빅토리 포드 역) 등이 캐스팅되어 드라마로 제작 중에 있으며, 2007년 9월 미국 N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