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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세대와 어른 세대를 훈훈하게 이어주는 고향 만화!
추억과 그리움이 가득한 고향의 사계절을 담아낸 『영산강 아이들 - 봄 이야기』. 시인 오영해가 40여 년 전 영산강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그리운 추억을 담아낸 산문집 을, 아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정겨운 만화로 재창작했다. 고향의 봄 이야기가 펼쳐낸다. 봄이 되면 아이들은 동백나무 숲으로 벌 떼처럼 몰여들었다. 시누대로 빨대를 만들어 동백나무에 올랐다. 동백꽃 속에는 꿀이 많았다. 아이들은 동백나무를 옮겨 다니며 꿀을 빨아 먹었다. 심술쟁이 왕 할아버지가 나타나면 얼른 동백나무에서 내려와 도망쳤다. 미처 달아나지 못한 아이들은 왕 할아버지의 장대를 피해 동백나무 꼭대기로 올라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