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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보통의 사랑’에 관한 깊고도 솔직한 질문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이야기는 사랑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사랑이 무엇인지, 어디까지가 사랑인지. 작가는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등장인물들에게 몇 가지 작은 장애물을 등장시켜본다. 손쉬운 불신, 오만한 확신, 그리고 진짜 같은 거짓말. 옴니버스로 구성된 에는 총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첫 번째 이야기 ‘무슨 말을 해도’는 에이즈라는 소재를 등장시켜 완벽해 보였던 연인 간의 불안이 서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으며, 두 번째 이야기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비행사, 복제인간로봇 등을 통해 인간과 인간 복제 로봇, 감정과 기억,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이야기 ‘티타’는 거짓말을 소재로 진실 같은 거짓, 거짓 같은 사랑에 관한 작가만의 심도 있는 탐구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