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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당연히 인격이 있고, 인간이 가진 모든 감정들을 가슴에 품고 산다. 하고 싶은 일도 있고, 해야 할 일도 있다. 그런 아이들을 철 없다 생각하거나 매사 간섭하고 잔소리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이유 있는 항변과 소망의 목소리를 만화로 풀어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한 선생님이 어른들이 꼭 알아줬으면 하는 아이들의 생각과 말을 글로 쓰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작가가 만화로 그렸다. '재미없는 선생님 말씀'이 안 되도록 아이들의 생각과 말을 듣고 본 대로 느낀 대로 가감 없이 옮겼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요즘 아이들이 흔히 쓰는 거친 말이나 은어 등을 부득이하게 사용하기도 했다는 후문.
'초딩들의 이유 있는 항변' '우리들의 사랑과 우정' '우리들의 안식처와 전쟁터, 학교에선 이런 일들이' '아, 부모님과 그리고 우리 샘' 등 네 마당에 모두 112가지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에 다시 한 번 공감하고 위로를 얻으며, 부모나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을 속상하게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고 귀 기울이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