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 《인간극장》에 두 차례 방영된 '민들레 국수집' 7년의 기적!
민들레 씨앗처럼 사랑을 흩날리는 국수집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 하나』. 동인천역 근처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손님들이 언제든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거짓말 같은 진짜 식당이다. 이 책의 저자인 '민들레 수사' 서영남은 2000년 예수님의 뜻에 따라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25년간의 수사생활을 마치고 민들레 국수집 주인장이 되었다. KBS 《인간극장》에 두 차례 방영되면서 크게 주목을 받은 이 곳의 이야기를 국수집 주인장, 서영남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