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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수학, 수학 속의 철학을 찾아가는 판타지 동화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숫자와 기호가 가득한 문제지가 떠오르는, 머리 아픈 과목으로만 생각한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수단으로 수학을 공부하는 현실 때문이다. ‘진짜 수학’이 교과서와 시험지가 아닌 건축물, 침대와 서랍장 같은 가구, 컴퓨터와 핸드폰, 심지어 흥겨운 노래 같은 일상 숨어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수학 덕분에 인생을 조금 더 신나게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작가 류미원은 동화를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수학 이야기를 꿈꾸었다. 이 책은 《오렌지별에서 온 아이》, 《상상의 세계 일루니지》에서 펼쳐 보였던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15년 동안 품어 왔던 수학 동화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숫자인간들이 사는 수학 나라를 탐험하면서 자신들의 삶과 이어져 있는 수학 개념을 깨닫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수학을 대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