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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찾기 위한 십대들의 분투기!
성장의 터널을 지나는 십대들을 위한 소설 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일상적 고민부터 무거운 일탈까지 십대들이 처한 크고 작은 갈등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고민을 유쾌하게 이야기하며 스스로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소설을 읽기 전이나 읽고 난 후에 함께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담은 색다른 셀프 카운슬링 코너를 마련했다. 첫 번째 책 『울고 있니, 너?』에서는 ‘자아정체성’을 테마로 하고 있다. 이경혜, 박정애, 정승희, 박상률, 전아리, 듀나 등 작가 여섯 명이 그려낸 이야기 속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자아’를 찾아 나선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절박하면서도 유쾌하고, 우스우면서도 가슴 짠한 아이들의 자아 찾기 여정을 통해 우리 시대 십대들의 안부를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