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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과 관련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가르쳐 주는 그림책.
브리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새 아빠가 브리트의 몸을 마구 부비거나 브리트를 침대로 데려가기 때문이다. 게다가 새 아빠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겁을 준다.
브리트의 고민을 아는 유일한 이는 인형 란돌린 뿐이다. 브리트의 슬픔을 알고 혼자 괴로워하던 란돌린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말을 하게 한다. "...넌 동물 인형이 아냐. 넌 아저씨의 장난감이 아냐!"라고. 결국 브리트와 란돌린은 옆집 아주머니를 찾아가 비밀을 털어놓고, 도움을 받게 된다.
비슷한 일이 생겨도 단지 싫어하고 두려워할 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직설적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독일에서 공부하고 있는 허수경 시인이 번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