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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빠진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전하는 요리 이야기 『세 마리 개구리 깃발 식당』. 다 빈치는 미술, 과학기술, 건축, 천문, 지리, 해부, 식물,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했다. 하지만 그가 혁신적인 요리사이자 식도락가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는 요리에 대해 쓴 짤막한 글들을 라는 소책자에 모아두었는데, 자신이 접한 요리 중에서 특별히 관심이 가는 요리들을 소개했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와 주변 인물들이 쓴 편지, 유럽의 여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소품들을 토대로 재구성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