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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면서도 약간은 애절한, 사랑과 혁명과 음악이 자아내는 스토리『안녕 피아노 소나타』제2권. 천재 피아니스트지만 피아노는 치지 못하고, 사람들도 멀리하는 에비사와 마후유를 기타리스트로서 받아들인 민속 음악 연구부는 자칭 혁명가 부장 카구라자카 쿄코의 독단과 독주로 바다에 합숙을 가기로 한다. ‘바다 하면 해수욕!’이라며 이상할 만큼 의욕이 넘치는 소꿉친구 치아키, 웬일로 고민이 있는 듯한 모습의 카구라자카, 그리고 여전히 부 활동에 적응하지 못한 마후유까지 파란 만장한 일상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