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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가 '러시아의 양심'이라면 카뮈는 '20세기의 양심'이라 할 수 있다. 스웨덴의 한림원은 1957년 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하며 '우리 시대의 인간 양심의 문제를 다룬 작가'라고 평했다. 카뮈의 은 부조리와 모순에 사로잡힌 현대인의 초상화로 삶에 대한 깊은 사색을 통해 인간의 원초적인 운명을 다룬 작품으로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