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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야, 오늘의 착한 일은 무엇이니?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소재를 찾아내 동화 속에 뛰어나게 녹여내는 오스트리아 태생의 동화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착한 너구리』. 너도밤나무 숲에 사는 너구리 '다니'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을 불러오는 비법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다양한 일을 유쾌하게 엮어낸 4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니는 숲속에 사는 동물들과 친하게 지내요. 토끼만 빼고요. 토끼는 다니를 보기만 하면 괴롭히기 때문이에요. 다니에게 "뻥튀기한 고슴도치."라고 말하면서 엉덩이를 차거나 솔방울을 던져요. 참다못한 다니는 여우에게서 토끼가 두더지의 지하 창고에서 당근을 훔쳐 먹는다는 사실을 알아내요. 다니는 지하 창고로 들어가는 토끼를 덮쳤어요. 결국 토끼는 다리를 다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