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48) |
| 8,550원 | 출간알림 신청![]() | - | 4,700원 | 1,450원 |
미야베 미유키가 1991년에 발표한 두 번째 단편집이자 '미야베 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1992년 1월, 전작 에 이어 연속 2회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같은 해 일본 미스터리계의 화제는 모든 것이 미야베 미유키로 시작해서 미야베 미유키로 끝났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주목을 받았다.
달콤하고 안타까운 연애 묘사가 주를 이루는 표제작 '대답은 필요 없어', '비열한 거리에, 6월의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는 문장과 함께 서정적인 마지막 장면이 쉽게 잊히지 않는 '말하지 말아 줘'를 비롯, 총 여섯 편의 소설이 실렸다.
'듣고 있나요?'와 '나는 운이 없어'는 미야베 미유키의 장기인 소년을 주인공으로 쓴 이야기다. '배반하지 마'는 이듬해 출간된 장편소설 의 원형에 해당하는 작품이며, '둘시네아에 어서 와'는 도쿄를 무대로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인간의 욕망을 드러내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