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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렸을 때 잠자기 전 아빠 엄마가 들려주던 이야기가 기억나나요? 기억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교훈이 녹아들어 있는 동화일 것입니다.
동화 속에는 어렵고 힘든 것 속에서 참고 견디는 인내, 위험한 일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용기, 불쌍한 이웃을 나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 더러운 것에서 진실로 깨끗한 것을 발견하게는 하는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공부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공부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공부도 잘하고 싶어 합니다.
이 친구들의 모습을 나의 모습과 비교하며 읽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