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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우버, 에어비앤비, 스냅 등의 스타트업들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기업을 만들었는가?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면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
독일 경제학자 클라우드 슈밥이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사용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아직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다.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고 학자들 간에도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지만 최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발전을 토대로 글로벌 산업구조의 재편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한 추세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으며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유니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