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4) | 판매자 중고 (14) |
| 9,0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5,700원 | 3,000원 |
한국 소설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작품집!
2009년 제9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황순원문학상은 우리 현대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황순원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한국어 및 한국 정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 지난 1년간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모든 중ㆍ단편소설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논의와 토론을 거쳐 그 해의 가장 좋은 작품을 선정한다.
이번 2009년에는 박민규의 작품 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으로 문단에 등장한 박민규는 기존 소설과 다른 작업으로 '무규칙 이종 소설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당선작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40세 독신남의 귀향을 그리고 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은희경, 전성태, 배수아, 김애란, 김중혁, 김경욱, 김사과, 김숨, 강영숙 등 최종심에 오른 한국 대표 소설가들의 후보 작품 9편도 만날 수 있다. 5명의 최종심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과 수상자 박민규의 수상 소감, 중앙일보 이경희 기자의 단독 인터뷰와 2009년도 황순원문학상 심사경위를 함께 수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