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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영원하지 않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현장 안내서!
2008년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과 함께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시작된 지 벌써 10년째, 이른바 AC 10년이다. 월가에서는 그리스도의 탄생 이전과 이후를 나타내는 BC(Before Crist), 그리고 AC(After Christ)에 비유해 금융위기 이전과 그 이후를 BC(Before Crisis)와 AC(After Crisis)로 표현한다. 성장 둔화와 불안감 확대에 시달리는 AC 시대, 우리는 경제의 상승세와 몰락의 신호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애프터 크라이시스』는 경제학이란 암울한 과학을 실용적 기술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모건스탠리 신흥시장 총괄대표로, 250억 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루치르 샤르마는 25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국가 경제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천 가지 요소들을 추려서 글로벌 경제의 다음 승자와 패자를 찾아낼 수 있는 10가지 규칙을 찾아냈다. 에 제시된 경제 분석의 10가지 규칙은 최소 10년 동안 6%의 성장을 유지하는 데 성공한 56개 신흥국의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해 저자가 직접 한 연구에 기반한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개연성이 떨어지는 대책 없는 낙관론도, 2008년 이후 유행했던 비관론도 경계하라고 이야기하면서 세계 경제에 대한 논의를 소설에 가까운 너무 먼 미래까지 확장하지 않고, 5~10년 정도의 더 실질적인 시계와 다음 호황과 불황 및 리스크를 감지하는 작업으로 돌리고 있다. 이처럼 저자가 제시하는 국가 경제의 흥망을 가를 10가지 규칙을 살펴보며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안을 모색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