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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우라의 소설 『데스 니드 라운드』 제2권. 빚을 갚기 위해 용병으로 뛰고 있는 여고생 유리 앞에 대만에서 메이펑이라는 저격수가 찾아온다. 또래인 메이펑과 유리는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어느새 유리의 학교 선배인 우사미 레이나도 함께 어울리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유리의 휴대전화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유리…… 제발 살려줘. 나, 나, 살해당할 거야.” 총성과 날카로운 어린아이 같은 괴물의 목소리. 과연 유리는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을까…? 필사적인 도주, 요격, 그리고 사태는 군마 현으로.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리가 쏜다, 이번 적은──경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