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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 사회적 기업이 결합한 프랑스 SOS 그룹의 아자르 부회장이 전하는 임팩트 있는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 SOS 그룹은 지난 30년 동안 병원, 미디어, 사회투자, 재활센터 등의 사회분야에 사회적 기업을 진출시킨 조직체다. 지난 30년 동안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비즈니스를 진행한 결과, 현재는 약 1만 명의 직원들과 함께 연 매출 7억 5천 달러(8,500억 원)를 올리고 있다.
이 책에서 아자르 부회장이 던지는 질문은 “사회적 기업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력이 있는가?”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윤을 내지 못하면, 즉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생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인 ‘착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전략이 동반되어야 한다. 공공성과 이윤 추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세계 곳곳 20여 기업의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 머리로 납득이 되고, 가슴으로 가치를 공유하는 기업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