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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여행을 동시에!
근현대 대표 작가와 작품이 이끄는 인문학여행
매년 연휴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붐비는 곳, 인천공항. 예전보다 낮아진 해외여행의 문턱은 더욱 많은 사람을 국외로 이끌고 있다. 어느새 여행이라면 비행기 한 번은 타줘야 하고, 최대한 먼 곳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었고, 제주도를 제외한 국내여행지는 많은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
이런 때, 『소설, 여행이 되다』는 국내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 같은 장소들로 다시금 눈 돌리고 걸음 하게 한다. 이 책에서는 근현대 대표 작가와 작품들을 깊이 있게 사유하는 한편,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데, 새로운 조명 방식은 ‘여행’이다. 이 책은 책 속에 담긴 작가와 작품 그리고 작품의 배경 또는 작가의 삶과 관련된 ‘장소’로의 여행을 안내하고 있다.
박완서의 ‘현저동’ 시절은 오래도록 작가의 가슴에 말뚝처럼 남아 그녀의 40년 이야기에 원천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