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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만 나오면 움츠려 드는 독자, 중국 역사가 머릿속에 뒤엉켜 있던 독자들을 위해 중국사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쓴 책이다. 중국이 기원한 이후 중국사회의 틀을 형성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면을 결정하다시피 한 12인의 중국을 대표하는 인물을 통해 중국의 과거를 알고 그를 통해 중국의 오늘과 미래까지 내다보고 중국에 관한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아는 중국은 대하역사소설의 3대 명작인 <열국지>, <초한지>, <삼국지> 때문에 주로 춘추전국시대, 초한전, 삼국시대 성립 과정에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유별난 사랑을 받는 <초한지>와 <삼국지>에 대한 대강의 줄거리와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을 시간적 전개에 따라 서술해 작게는 중국의 30%, 많게는 50%에 해당하는 기본지식을 접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