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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간에 작품 읽기에 빠지다!
『국어 시간에 소설읽기』제2권. 신 나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펴낸 청소년을 위한 소설 선집이다. 근대에서 현재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을 엄선하여 담았다. 2권에는 젊은 작가 박경애의 ‘첫날밤 이야기’, 국어 교사로 근무하며 소설을 써온 임정아의 ‘버들강아지’, ‘딴지일보’에 실렸던 임영윤의 ‘우리 형’ 등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작품에는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보기’, ‘더 읽어 보기’ 등을 배치하여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장치를 마련했다.







